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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K Member's 2020 Release

한국영화감독조합 소식

"감독의, 감독에 의한, 감독을 위한 축제"…'충무로영화제-디렉터스 위크' 개최



국내 유일 감독의, 감독에 의한, 감독을 위한 영화제인 '제5회 충무로영화제-디렉터스 위크'가 오는 12월 온라인 기반 비대면 영화제로 개최된다.


한국영화감독조합(DGK)과 중구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여 기획된 '제5회 충무로영화제-디렉터스 위크'는 작년까지 충무로뮤지컬영화제를 이끌어 온 중구문화재단이 올해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을 만나 새롭게 탄생한 영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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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영화감독조합X중구문화재단, 영화 및 문화콘텐츠 사업협력 MOU 체결



서울특별시 중구, 중구문화재단,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영화 및 문화콘텐츠 사업협력을 위한 업 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늘(29일) 세 기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한국영화계의 활력을 제고하며 충무로의 영화 산업 기능복원 및 한국영화산업 발전에 대해 상호 협력⸱교류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시민의 문 화예술 향유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영화 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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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기사 20.09.29 SINGLELIST

"차별 없는 한국영화를 위하여" 벡델데이2020 성황 종료



"차별 없는 한국영화를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주관한 '벡델데이2020'가 지난 7일 양성평등주간 종료와 함께 막을 내렸다.

'벡델데이 2020'은 양성평등주간 첫 영화 관련 기획으로 한국영화의 보다 평등한 성별 재편은 물론 영화계 체질 개선을 통한 고용의 양성평등을 독려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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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2020.09.09 스타뉴스



9월 1일(화)부터 시작되는 ‘양성평등주간’(9월 1일~9월 7일)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주관하는 ‘벡델데이2020’의 공식 행사가 오는 9월 4일(금)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 주관: 한국영화감독조합 | 기간: 2020년 9월 1일(화)~9월 7일(월)]


<벌새> 김보라 감독 X <미성년> 이보람 작가 X <우리집> 김지혜 제작자의 만남!
<우리집> 윤가은 감독과 AI를 통한 벡델 지수 분석이 함께하는 심포지엄까지!
9/4(금) 오후 7시, 차별 없는 영화를 위한 시작 ‘벡델데이2020’ 공식 행사 개최


‘양성평등주간’ 사상 첫 영화 관련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벡델데이2020’이 뜻깊은 공식 행사를 마련했다. ‘양성평등주간’인 9월 4일(금) 오후 7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방송될 이번 행사는 크게 1부 심포지엄과 2부 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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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8프로젝트가 베일을 벗는다.



MBC,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그리고 웨이브(wavve)가 손잡고, 수필름이 제작하는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 프로젝트’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SF8(에스 에프 에잇)’은 DGK에 소속된 민규동, 노덕, 한가람, 이윤정, 김의석, 안국진, 오기환, 장철수 감독까지 총 8명의 감독이 각각 근미래의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로봇, 게임, 판타지, 호러, 초능력, 재난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어 완성한 프로젝트다.

최근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공식 초청이라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SF8 프로젝트’는 강렬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로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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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제19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 57편 발표…DGK비젼상 신설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총 1197편의 경쟁부문 출품작 중 57편의 상영작을 발표했다.

지난 3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총 1197편의 출품작이 모집된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올해 경쟁부문 상영작 57편을 전격 공개한다.

역대 최다 출품작 수를 기록한 만큼 무려 21대1에 달하는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57편의 상영작들은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부터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까지, 총 다섯 개의 장르에 걸맞게 색다른 감각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해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이다.

57편의 경쟁부문 상영작에 대한 최종 심사는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기간 중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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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까지 석권…오스카 4관왕



봉준호 감독 '기생충'이 101년 한국 영화 역사뿐만 아니라 92년 오스카 역사도 새로 썼습니다.

'기생충'은 세계 영화 산업의 본산인 할리우드에서 자막의 장벽과 오스카의 오랜 전통을 딛고 작품상을 포함해 총 4개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기생충'은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올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필두로 감독상과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영화는 1962년 신상옥 감독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출품을 시작으로 꾸준히 아카데미상에 도전했지만, 후보에 지명된 것도, 수상에 성공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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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ykyo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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