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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5.30 "대리기사 중 한두명 영화감독일 정도"...송영길 "창작자 지원하겠다"
- DGK
-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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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이날 정청래의원, 유정주의원과 함께 경청텐트에서 작곡가·영화감독·배우·국악인·미술감독 등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오기환 영화감독은 "극장도 어렵겠지만 창작자가 더 어렵지 않나. 그러면 지원 방향이 창작자 위주여야 하는데 극장 시스템으로 가 있어서, 결국 극장은 살아남았는데, 그 안에 상영할 영화가 있나"라고 현실을 짚었다. 이어 "지금 시민들이 밤에 이용하는 대리 기사 중 한두분은 영화감독일 확률이 높다"라며 창작자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381085?sid=001 뉴스1 권구용 기자 inubic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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