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activity
저작권 활동
아카이브
- 2022.11.3 민규동 감독 "감독, 작가도 작곡, 작사가처럼 보상 받아야 K영화 발전"
- DGK
- 01-13
- 607
한국영화감독조합 공동대표인 민규동 감독은 기자에게 "저작권법 개정은 (영화감독과 시나리오 작가가) 좋은 직업이 되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그는 "BTS나 블랙핑크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팝 가수들은 팬들이 K팝 산업을 키운다. 소비자들이 음원을 구입하고 그 돈이 창작자들에게 돌아가 더 좋은 결과물을 내놓는 선순환적인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면서 "한국영화산업을 비롯한 한국영상콘텐츠산업도 그런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스타뉴스 20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2110308560711211
관련기관
